전기비저항 탐사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측정 자료의 전송, 분석, 관제 연동까지 자동화하여 지반 및 수리구조물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전기비저항탐사를 원격으로 제어·수행하고 측정 자료의 자동분석과 관제 시스템 전송이 가능하도록 발전시킨 국내 최초 개발 모니터링 기술입니다.
타계측기술과 달리 댐, 저수지 등 수리구조물 전체의 안정성 평가가 가능한 현존 유일 기술입니다.
댐 및 저수지에 전극과 케이블을 영구 매설하고 현장 측정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모든 자료의 측정, 전송, 제어는 사무실에서 이루어지므로 자료 측정을 위한 현장 방문 불필요
측정, 분석, 전송의 자동 모니터링을 구현함으로써 중대 재난 발생 시 동시에 여러 수리구조물의 안정성 평가 가능
전기비저항의 측정, 전송, 분석이 자동화됨으로써 수위계, 지진계, 강우량계 등 타 계측자료와 연동분석 가능
방대한 측정 자료 확보를 통해 향후 예경보시스템 구축의 근간을 마련하고, 국가적 수리구조물 재해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
대상 지반의 지층 분포와 토질, 암석 및 암반 등 지반의 공학적 성질을 명확히 파악하여 구조물의 계획, 설계, 시공 및 유지관리 업무에 필요한 제반 지반정보를 제공합니다.
암석이 갖는 물리적 성질의 차이를 이용하여 물리적 현상들을 측정하고 해석하여 지질구조 및 지층의 성질을 조사 및 규명하는 방법으로 지반조사, 지하수, 광물자원 및 석유 에너지원 탐사에 활용합니다.